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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2. 2008/12/12 프로파간다
  23. 2008/12/12 홍대에 비가 내리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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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9







S q u a r e l 2010/04/22 17:06



 

겨울. herrQ


 

S q u a r e l 2010/04/06 14:50





S q u a r e l 2010/03/30 13:14




풀어내다.

 

S q u a r e l 2010/03/25 15:02



그 많던 바다. 

어김없이 다시 또 바다.


삶의 비현실적인 질감들.

시공간의 눅눅함.

S q u a r e l 2009/09/22 14:41





사라지다.


S q u a r e l 2009/08/07 10:54

S q u a r e l 2009/07/13 11:04

S q u a r e l 2009/07/13 11:03




어느 날은 당연한 것들이 섬뜩하게 느껴진다.





S q u a r e l 2009/07/13 11:00

S q u a r e l 2009/07/13 10:55



S q u a r e l 2009/07/13 10:53


 


寺에 詩가 머무는 時,

우리는 무엇을 생각했나.

 

S q u a r e l 2009/05/20 12:18


랄랄랄라~

아름다운 아리아


S q u a r e l 2009/05/11 11:15


 

 

S q u a r e l 2009/05/06 13:58


 

 

 그림을 그리던 아이들은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.

...

멀리서 회중시계를 든 물고기가 

'아 늦으면 공작부인에게 야단을 맞을텐데... 서둘러야지.' 

중얼대면서 굴로 들어갑니다.

...

한참을 떨어지다가,

아이들이 도착한 곳은 이상한 나라였습니다.

...

 

S q u a r e l 2009/04/03 17:54


 

인간은 혼자 살 수 없다고 누군가 말했다.


하지만 그들은 자주 혼자 살고 싶다고 생각한다.


by Herr Q


S q u a r e l 2009/04/03 17:33



눈.

雪.

Nun.


S q u a r e l 2009/02/19 18:49



이런 눈 저런 눈.

나쁜 사람 좋은 사람.

이런 사람 저런 사람.

나쁜 눈 좋은 눈.


S q u a r e l 2009/02/19 18:48



괜찮을까.


S q u a r e l 2009/01/12 14:49



are you sure ?


S q u a r e l 2009/01/05 22:42


휘어져 돌아가는 수박

S q u a r e l 2008/12/19 16:3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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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08/12/12 23:41



홍대에 비가 내리면
우산을 들고 거리로 나가

투두둑 빗방울이 우산위로 떨어지면
마음 속 저 아래 낮은 곳 먼지 자욱한 곳에서

슬며시 올라오는 지나간 사랑의 설레임

비에 젖은 거리는 예전 모습으로 뒤바뀌고
내 앞에 그녀는 웃으며 서 있네

홍대에 비가 내리면
우산을 들고 거리로 나가

싱그러운 비 냄새가 얼굴을 두드리면
텅 비었던 가슴 한 켠 차가운 곳에서

따스하게 전혀지는 내 행복했던 그 날들

비 소리는 어느새 그녀의 흥얼거림으로
나는 잡은 작은 손을 가만히 흔들어보네

홍대에 비가 내리면
우산을 들고 거리고 나가

홍대에 비가 내리면
홍대에 비가 내리면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Q i s m l 2008/12/12 23:12





거리에 전경이 서 있습니다.

할아버지 한 분이 조용히 옆에 섭니다.

그리고 손을 꼭 잡아줍니다.

잡은 손의 따뜻함.

 

 

S q u a r e l 2008/11/21 15:14

 

 

 

 

S q u a r e l 2008/11/10 12:26






S q u a r e l 2008/11/10 12:13

 


 

S q u a r e l 2008/11/10 11:57

S q u a r e l 2008/11/10 11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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