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잇! 하는 소리와 함께
분노한
기갑도사가 가볍게 탁자위로 몸을 날린 것은 순식간이었다.
그 때까지 태연자약 하던 의원들은 두려움에 그대로 몸이 굳어 버렸고
사람들은 아연실색.
그것은 공중부양이었다!
경향만평 2008.10.27
웃겨서 숨질뻔 했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