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 와서 씻고 누웠다. 이제는 시간에 묻혀버린 병이란 공간에 대해 생각한다. 그리고 무엇보다 나란 멋없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그곳에 머물다간 사람들이 스친다. 늘 퉁명스럽고 제멋대로였지만. 그래도 14분 후면 31일이니까 진심으로 말한다 그대들 고맙다. adios ㅂㅕㅇ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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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 a g l 2011/12/30 23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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