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디단 곰비스켓이 가득 든 상자를 그냥 주는거라길래 고맙게 받아 먹었다. 일주일 쯤 되니까 여전히 맛있지만 살짝 질려 먹는 갯수가 줄었다. 그런와중에 상자를 준 사람이 먹지도 않는다며 화를 내곤 갑자기 상자를 빼앗아가버렸다. 요즘 세상이 꼭 이렇다. 데이터가 넘쳐 여백을 못 보는 시대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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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 a g l 2012/01/04 23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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