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바타3D.
이 감당할 수 없는 상상력 어쩔.

마치 상상력의 신세계속 폭포를 맞고나온 기분이다.

영화속 제이크가 아바타와 현실에서 헷갈려하듯 3시간의 관람으로 나 또한 한동안 후유증이 있지 않을까.

기술적인 면 뿐 아니라 다른 모든 부분에서 압도당했다.

상상력. 그 곳에 한계는 없다.

+그나저나 제이크가 이크란과 첫교감을 하는 장면은 어찌나 감동적이던지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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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e n s e s/saw l 2010/03/31 18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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