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0년간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은 날을 제외하고 작건 크건 한번도 공사현장을 보지 않은 적이 없다. 한강을 건넌다. 평화로운 강가에 포크레인. 내 정신이 온전한게 신기할 지경이다. 아니 온전한가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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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 a g l 2010/07/07 14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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