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S q u a r e'에 해당되는 글 58건

  1. 2011/03/31 팔레트
  2. 2011/03/04 last scene, picnic.
  3. 2011/02/21 그 컵.
  4. 2011/02/20 마르다
  5. 2011/01/19 다시 이 시간.
  6. 2011/01/15 saw Red
  7. 2011/01/03 이 시간.
  8. 2010/12/29 ㅂㅕㅇ. 겨울.
  9. 2010/12/12 나는 이 시간을 왜 떠나지 못하는가
  10. 2010/12/08 Die Geist
  11. 2010/12/03 하루하루 ㅂㅕㅇ
  12. 2010/11/20 5pm
  13. 2010/11/19 bottle
  14. 2010/11/17 절단
  15. 2010/11/14 밤에.
  16. 2010/10/07 가을.
  17. 2010/08/04 콧끝 찡하게 추운 날, hamburg (2)
  18. 2010/05/14 낚시
  19. 2010/04/22 #09
  20. 2010/04/18 moment
  21. 2010/04/06 둘, 하나, 셋
  22. 2010/03/30
  23. 2010/03/25 활어손질
  24. 2010/03/25 작업
  25. 2009/09/22 나에게 허용된..것들.
  26. 2009/08/07 그림자 속으로
  27. 2009/07/13 그리움
  28. 2009/07/13 red in dream
  29. 2009/07/13 portrait
  30. 2009/07/13 걸리버의 휴식




재떨이와 팔레트 사이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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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1/03/31 22:26



alone, ㅂㅕㅇ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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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1/03/04 00:58





7년 전 까르푸에서 샀던.

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오래된 컵이다.

가장 좋아하는 컵이기도 하다.

깨지지 않고 쓴다면 나보다 오래 존재하겠지.

그래서 나 대신 기억과 나의 있었음을 혼자 가지고 있겠지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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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1/02/21 13:37





문득 예쁘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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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1/02/20 23:17





5:45 pm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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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1/01/19 17:55




Red me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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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1/01/15 18:21





당신의 삶. 흔적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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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1/01/03 18:55





색을 다 빼도 어울리는 겨절. 겨울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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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12/29 22:05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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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12/12 00:26





kurz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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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12/08 19:04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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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12/03 12:14

5pm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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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11/20 18:59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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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11/19 17:10




적당히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, 대부분 대충하게 된다.

절단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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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11/17 19:56





어제 가게에 사다 꼽아놓은 핑크색 장미.

오늘밤 홀로 만개했다.

이쁘구나.

노메이크업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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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11/14 03:53



2010.10. Q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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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10/07 19:55


숨막히게 더운데, 이 사진을 보니까 숨통이 좀 트인다.

독일 있을 때, 찾은 겨울의 함부르크. 어찌나 추웠던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.

사진 속에도 콧끝이 찡한게 빨게.








S q u a r e l 2010/08/04 17:50





무엇을 낚는걸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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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05/14 17:58

#09







S q u a r e l 2010/04/22 17:06





the time i'm in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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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q u a r e l 2010/04/18 19:27



 

겨울. herrQ


 

S q u a r e l 2010/04/06 14:50





S q u a r e l 2010/03/30 13:14






S q u a r e l 2010/03/25 15:16




풀어내다.

 

S q u a r e l 2010/03/25 15:02



그 많던 바다. 

어김없이 다시 또 바다.


삶의 비현실적인 질감들.

시공간의 눅눅함.

S q u a r e l 2009/09/22 14:41





사라지다.


S q u a r e l 2009/08/07 10:54

S q u a r e l 2009/07/13 11:04

S q u a r e l 2009/07/13 11:03




어느 날은 당연한 것들이 섬뜩하게 느껴진다.





S q u a r e l 2009/07/13 11:00

S q u a r e l 2009/07/13 10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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