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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2/01/22 설날


울 아부지는 이제 내가 부끄럽지 않데. 하고싶은 일을 하니까 열심히만 한다면 더 좋겠다고. 엄마는 아직도 내가 부끄러워서 남들한테 말도 못하겠데. 그래도 밥은 엄마가 해줬지. 울 아부지 멋지다. 엄마는 내 엄마고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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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 a g l 2012/01/22 0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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