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2/01/04'에 해당되는 글 3건

  1. 2012/01/04 11:43pm
  2. 2012/01/04 11:19pm
  3. 2012/01/04 11:01pm


달디단 곰비스켓이 가득 든 상자를 그냥 주는거라길래 고맙게 받아 먹었다. 일주일 쯤 되니까 여전히 맛있지만 살짝 질려 먹는 갯수가 줄었다. 그런와중에 상자를 준 사람이 먹지도 않는다며 화를 내곤 갑자기 상자를 빼앗아가버렸다. 요즘 세상이 꼭 이렇다. 데이터가 넘쳐 여백을 못 보는 시대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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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 a g l 2012/01/04 23:43


나란 사람은 어떤 선이 있는데 그 선을 내가 넘든 당신이 넘든. 그건 중요한거 아니고. 어찌됐든 결과가 하나라는게 중요한데. 내가 멀리 튕겨져 날아가 버린다는거지. 다시 돌아오기도 아예 사라져버리기도 하는데 그건 시간이 하는 일이야.
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T a g l 2012/01/04 23:19


그런 사람이고 싶어서 자기가 어떻다고 말만 하는건 금방 틀통나. 노력하는거 얼마 못가. 그냥 차라리 내가 어떤 인간인지 다시 한번 파악하고 맘에 안들어도 난 이런 놈이라고 말하는게 나아. 노력하면 바뀐다고? 오래 안살아봐서 모르겠는데 아직 없더라.
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T a g l 2012/01/04 23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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