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1/12'에 해당되는 글 10건

  1. 2011/12/30 adios ㅂㅕㅇ.
  2. 2011/12/26 5:21pm
  3. 2011/12/26 12:02pm
  4. 2011/12/22 herrQ1.31
  5. 2011/12/20 5:09
  6. 2011/12/20 4:30pm
  7. 2011/12/15 서울똥꼬비엔날레. 더럽게 개념적인 밤.
  8. 2011/12/08 1:44am
  9. 2011/12/08 1:28am
  10. 2011/12/05 12:32pm


집에 와서 씻고 누웠다. 이제는 시간에 묻혀버린 병이란 공간에 대해 생각한다. 그리고 무엇보다 나란 멋없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그곳에 머물다간 사람들이 스친다. 늘 퉁명스럽고 제멋대로였지만. 그래도 14분 후면 31일이니까 진심으로 말한다 그대들 고맙다. adios ㅂㅕㅇ.
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T a g l 2011/12/30 23:50


늘 실행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. 요즘 같아서는 실행력 짱인 듯. 방금 미뤄뒀던 빨래를 하려고 다용도실 문을 열었다가. 나중에 먹으려 둔 홍시를 발견하고 책상에 앉아서 컴터를 켰는데 자스민차가 땡겨서 설겆이를 하고 있다. 이 놀라운 순간 실천력!
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T a g l 2011/12/26 17:22


사랑하기 때문에 희생하는게 아니라. 사랑한다면 희생하지 않도록 해주는게 맞다. 라는게 불변하는 내 지론.
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T a g l 2011/12/26 12:03



1.31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S c r i b b l e l 2011/12/22 01:33



오후-저녁.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T a g l 2011/12/20 17:10



herrQ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S c r i b b l e l 2011/12/20 16:43


저감독이 접니다. 풉.

http://seoulasshole.org/entry/더럽게-개념적인-밤-초대-영상-똥-플러스-가격이-착해. <- 클릭


저작자 표시
T a g l 2011/12/15 14:24


내가 힘들어 죽겠는데도. 기름유출 하고도 아직 배상을 안하고 있다는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보며 안타까워한다. 똘복이가 그랬지. "왜 안그래도 버러지 같은 백성들만 죽어나야 하는거냐고!" 그러게, 백성 걱정은 왜 같은 백성만 하는거냐고! 빌어먹을.
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T a g l 2011/12/08 01:44




마당 쓸고 낙엽 떨어지기를 기다리노라.
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T a g l 2011/12/08 01:29


난 소중한건 카메라가 아니라 눈에 담아.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T a g l 2011/12/05 12:33
1 

카테고리

i' m Q (463)
T a g (325)
S q u a r e (58)
S c r i b b l e (8)
S e n s e s (49)
U n t e r w e g s (3)
Q i s m (10)
F o c u s (5)
Kalte H a n d (4)

달력

«   2011/12   »
       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 30 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