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소세신고서 작성하다 생각해보니. 살짝 마이너스긴 하지만, 난 참 균형을 잘 맞추며 살고 있는 것 같다. 태어났을 때와 비교해서. 여러분들은 나중에 그 균형 어찌 맞추려고 그리 열심히십니까.